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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기억 잊는법 이번에 중학교 들어오면서초등학교 6학년부터 같이다니던 6명 무리안에서학교폭력을 당했었습니다.매번 무슨 갈등이
이번에 중학교 들어오면서초등학교 6학년부터 같이다니던 6명 무리안에서학교폭력을 당했었습니다.매번 무슨 갈등이 생기면 항상 제탓으로 몰고저한테 사과 요구하고한 친구는 같은 반이었는데 4월 중반부터 무시하기 시작하고또 다른 친구는 저랑한 고민상담이나같이 비밀로하기로 한걸 다른친구에게 말하고보여주고 실수라며 우겼습니다.이외에도 항상 무리에서 무시당하고놀때는 부르지도 않고전화를 걸자마자 끊어버리고항상 양보를 요구하는 등속상한 일을 많이 당했습니다.이번에 연 끊기 전에 저를 무시한친구에게 왜 무시한건지 물어보았는데제가 체육시간 끝나고다음에는 피구공 조금만 더 쎄게 던져달라고부탁한걸 그 친구가 속상해서 무시했다고 하였습니다.그래서 사과한것을또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무시했더랍니다.제가 날카롭게 말한것도 아니고화내는것처럼 말한것도 아닌데이게 무시당해야할 일인가 싶기도 하고내가 잘못한건가 싶기도 해서학교 다니고 학원다니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학원 중에서 그 애들이 같이 다니는 곳은셔틀에 같이 타는게 너무 힘들어서걸어서 버스타고 20분이면 될거 40분동안 걸리는 길을선택해 다녔습니다.처음에는 학교와 부모님께 말하고 싶었고복수도 하고 싶었는데그렇게 되면 저도 같은 인간이 되는것 같아서공부도 열심히 하고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살아보려는데너무 힘듭니다.부모님께 말하면 속상해하실것 같고원래 저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셔서예전에 친구의 거짓말로 4학년때5만원 넘게 뜯기고친구한테 돌려준 물건도 못 받았을 때도다 제가 잘못했다 하셔서말씀도 못드리고학교에 말하는것도 원래 친했던 친구들 신고하는거라죄책감도 들고그 애들한테 가스라이팅을 당해서인지아니면 진짜인지제가 잘못한것 같아서 털어놓을 사람이 없습니다.이 일이 진짜 제가 잘못한것인지와어떻게 해야 이 일을 잊고잘 생활할 수 있을지 궁긍합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학교폭력은 진짜 주변 어른께 알리세요.. 선생님이나 부모님 아니면 학폭 상담도 있어요, 주변 어른께 먼저 말하세요.. 부모님은 학폭 당한걸 혼자 참았다는 사실이 슬픈거니 꼭 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