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권 겨울 단기유학..?스쿨링..? 영미권 학교문화나 생활에 대해 너무 체험해보고싶던 학생입니다. 그동안 이래저래 해보려고
영미권 학교문화나 생활에 대해 너무 체험해보고싶던 학생입니다. 그동안 이래저래 해보려고 했으나 다 무산돠어 벌써 수능이 코앞이네요. 수능 이후에 2-3주 겨울 단기 체험같은거라도 신청해서 한번쯤 가보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있을까요? 토플같은 영어성적도 필요할까요?
선생님이 매년 겨울방학에 한국학생들을 데리고 미국으로 캠프를 다녀와요.
미국 캘리포니아라서 겨울인데도 춥지 않은 곳이고요.
학교는 개학을 해서 학교생활을 미국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어요.
이 지역은 코로나 때에도 감염자가 많지 않아서 캠프를 진행했을 정도로
안전하고 조용한 도시에요. 미국에서 학생들이 걸어서 학교를 등교한다는 건 그만큼 안전하단 증거가 되기도 하죠.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2일부터 5주간 진행이 돼요.
학교생활을 미국 학생들과 함께 하고요. 수업은 학생의 조건에 따라 선택이 될거에요.
영어ESL수업도 있는데, 미국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들어와서 같이 도와주면서 함께 즐겁게 만들어줘요.
홈스테이는 학교에서 집접 학부모들과 운영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운영하는 홈스테이하고는 많이 다르죠.
학교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자녀들이 학교를 다니기 때문에, 같이 등교하고 집에 돌아갈때 데리러 와요.
주말에는 캠프 학생들끼리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다녀요.
유니버셜스튜디오, 디즈니랜드, 매직마운튼과 같은 테마공원에도 가고요. 명문대학교 방문도 하고, 역사적인 장소도 방문할 예정이에요.
무엇보다도, 우리 캠프의 가장 대표적인 활동은 문화축제에요.
선생님이 이 학교와 캠프를 진행하면서 시작했던 작은 발표회가 지금은 학교의 연중 축제로 발전했어요.
미국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학생들까지 모두 모여서 각 나라에 대한 소개와 발표를 하는 축제에요.
우리 학생들은 한글로 이름을 써주거나, 사물놀이 악기를 보여준다거나 한국 음식을 맛보여주거나, 케이팝 댄스를 선보이는 발표를 해요. 다른 나라 학생들은 아프리카댄스나, 인도의 발리댄스를 선보이기도 하죠.
이렇게 정신없이 학교생활과 축제준비를 하면서 찐친도 생기고, 영어도 그만큼 계속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캠프에요. 선생님이 영어교육을 수십년해 오면서 많은 캠프를 진행해 왔지만, 이 프로그램만큼 효과적이고 학생들에게 인기있는 캠프는 없었던것 같아요.
'겨울방학 리더십 캠프' 게시글에 많은 글들과 영상 및 사진들이 담겨있으니 참고하세요.
https://blog.naver.com/eduadvi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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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심리상담/고등학교생활코칭/유학코칭/진로상담/국제문화코칭/영어수학교육코칭/부모님코칭* *미국글로벌리더십캠프 운영* 앤디코치 - 현 국내스타트업 글로벌총괄 - (주) 웨스트에듀케이션 대표 - 현 미 서부사립중고등학교 입학사정관 - 현 다국적기업 문화소통코치 - 전 뉴욕주립대학교 입학담당관 - 전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입학상담관 - 뉴욕주립대 박사학위과정 - 영어교육전문가 / 미국진학전문가
참, 미국 학생들이 내년 4월에 한국을 방문해요. 그때 다시 만나서 즐거운 시간도 보낸답니다.
적은 인원으로 모집하기 때문에 서둘러서 신청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선생님이 오랜동안 미국 고등학교와 미국 대학교에서 입학사정관과 입학상담관으로 근무해 오면서, 한국에 와서 학생들의 학습심리상담을 하고 있거든요.
미국에 있으면서 학원에 가지 못하는 불안감이 있는 학생들이 있더라고요, 이 경우에 선생님이 새 학년에 대한 학습에 대해서도 상담을 해 주니까 걱정 하지 않아도 될거에요.
그리고 미국 학교에서도 수학수업을 듣게 되니까 새 학년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학생들이 그러더라고요. 뭐 다른 수업들도 듣게 되니까...
우리 캠프는 그런 프로그램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