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공전 유학 대한항공,아시아나 등 항공대기업으로 취업하고싶은데 현재 저는 고2인 상태고 한학년 낮춰서
대한항공,아시아나 등 항공대기업으로 취업하고싶은데 현재 저는 고2인 상태고 한학년 낮춰서 10학년으로 가는게 나을까요? 미국으로 유학 1~3년 정도 갔다가 고등학교를 미국에서 졸업하고 인하공전으로 갈수있나요? 갈수있다면 미국 내신을 어느정도 반영하는지 미국성적 커트라인은 어느정돈지 어떤 전형으로 가는게 가장 나은지 부탁드려요
한국 고등학교에서 이미 고2까지 다니셨다면, 다시 “10학년(=고1)”으로 내려가 미국 고등학교를 다니는 건 선택지 중 하나일 수 있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유학을 가는 목적이 “영어 실력 강화 + 해외 학력”이라면, 꼭 학년을 낮추지 않아도 11·12학년(고2·고3)만 미국에서 마치고 졸업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항공운항/승무원 계열은 영어 실력과 국제 감각을 높게 평가하므로, 미국 체류 경험은 분명히 강점이 됩니다.
2. 인하공전 지원 자격 (해외고 졸업생 포함)
인하공업전문대학(항공운항과, 항공경영과, 항공기계과 등)은 국내 고교 졸업자 + 해외 고교 졸업자 모두 지원 가능합니다.
해외고 졸업생은 “외국 고교 졸업자 특별전형(해외고 전형)”이나 “일반전형” 중 택1 해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즉, 미국에서 고교를 졸업하면 인하공전 지원 자격 충분합니다.
인하공전은 해외고 전형에서 GPA(내신 성적), 공인영어 성적(토익·토플), 면접을 종합적으로 반영합니다.
구체 커트라인은 매년 조금씩 달라지는데, 대략적으로:
인기 학과(항공운항과)는 보통 3.5 이상이 유리
토익 750~800점 이상, 토플 iBT 80점 이상이면 가산점 크고, 면접에서 강점 발휘 가능
해외고 특별전형: 해외고 졸업자만 경쟁, 지원자 풀 규모가 작음 → 경쟁률은 낮지만 성적/영어실력이 확실해야 함.
일반전형: 국내생과 동일 경쟁 → 내신/수능 반영, 한국식 준비 필요.
해외고에서 졸업한다면, 보통 해외고 전형이 더 유리합니다.
인하공전 항공운항·항공경영 전공 → 대한항공, 아시아나 등 대기업 항공사 채용 연계가 활발.
실제로도 인하공전은 항공사 취업률 전국 최상위.
항공운항(승무원) 쪽은 영어 회화 + 서비스 경험, 항공정비·운항관리 쪽은 공학적 기초 + 자격증이 중요합니다.
미국 고등학교 졸업 후 → 인하공전 지원 가능 (해외고 특별전형 활용).
미국 내신은 최소 B학점 이상 (GPA 3.0/4.0), 항공운항과 목표라면 3.5 이상 + 토익 750 이상 확보 권장.
학년을 낮춰서 갈 필요는 없고, 영어실력·성적·활동 경험을 확실히 쌓는 게 더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