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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방금 이상한 꿈을 꿔서 해몽 부탁드립니다.전남친의 여자친구와 어쩌다 그사람이랑 사귀게됐냐
안녕하세요.방금 이상한 꿈을 꿔서 해몽 부탁드립니다.전남친의 여자친구와 어쩌다 그사람이랑 사귀게됐냐 하면서 서로 나이묻고 대화하다가 전남친의여자친구, 여자친구의친구, 저 이렇게 셋이 차를타고가는데 여자친구인애가 저한테 돈500만원만 빌려줄수있냐고그래서 싫다. 이러니 장난치는줄알았는데 표정을보니 진심으로 서운한표정짓더라구요? 그러다가 차 멈춘곳을보니 피규어파는곳이라고했습니다.구경하고싶다고하길래 제가 이것때문에 빌려달라한거였냐 물어보니 맞대요.속으로 도대체 피규어가 얼마나비싸길래 하고 구경하러들어가자. 하고들어갔죠.들어가니 낡은 피규어가게였습니다. 근데 어느순간 구경하면서 ‘어? 나 여기 봤던곳 같은데 ‘하고 생각을했죠.다 구경하고 이제 갈까 하고 생각하는데 여자친구의 친구가 여기 점집이있는데 한번만 가보자는거에요. 전 무슨점집이야 하고 그냥가자는식으로 얘기했는데 한번만한번만 가자고 졸라서 어쩔수없이 따라갔죠.그친구가 맨앞에서 서있길래 전 그다음으로 뒤에줄서있었는데 한가지 점을 봐주는거같더라구요.그친구는 연애에대해 점 보는데 뭐 별거없다 잘될거다.이게 끝이었습니다.전 속으로 무슨점이 저렇게 성의없지? 하고생각하는데 그친구가 옆에 돈통에 오만원을 넣더라구요? 근데 점봐주시는할머니 표정이 환해지면서 한개를 더봐주시더라구요.그래서 아 내주머니엔 이천원하고 짤짤이로 대략 천원밖에 안되는데 총3천원밖에 없는데 싫어하겠다.생각하는데 어느새 다른사람이 제앞에 서서 점을보고있었습니다.곧 제차례가 되어서 기다리는데 갑자기 앞에점보던사람한테 점쟁이할머니가 시가담배?처럼생긴 두툼한걸 물리게하더니 숨한번 내뱉고 저한테 물려주더라구요? 근데 제가 딱물고 내뱉으려는순간 겉엔 감싸개같고 속에있던게 입에서 빠져서 책상에 떨어졌습니다. 으스러질줄알았는데 멀쩡히 떨어졌죠.그때 점보던 할머니 표정이 짜증나는표정으로 변하더니뒤에 줄서있던사람들이 저걸왜떨어뜨리냐면서 수근대기시작했고 갑자기 할머니가 일어나시더니 사람들이 나가기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옛날창호지로 된 옆으로 닫는문이었는데 문을 닫기 시작했고 제가나가려니 문을닫길래 옆으로 나가려니 완전 전부 문을닫아버렸죠.그래서 할머니를 빤히 쳐다보았습니다. 왜 못나가게하지? 하고요.근데 그할머니가 원래 이렇게 생겼나하는 모습으로 변해있던거같습니다. 점볼땐 돈좋아하는 돌팔이 할머니라생각했는데마주쳐서 보는데 굉장히 키가작고 130정도에 옷은 하얀소복을입고있었고 머리는 단정하게 하나로 승무원머리같은 묶은머리였고 굉장히 무서운 표정으로 절 쳐다보면서 못나가게 제앞에 서있었습니다.그리고 잠이 딱 깨버렸어요.깨면서 의식적인생각으로 나한테 귀신이붙었나?라는생각과동시에 할머니가 절 탁 밀치는 ? 그래서 뭔가 빠져나가는 느낌?넘어뜨리는건아니었는, 하지만 마지막은 잠에서깨려는순간 생각했던거라 저것도 꿈의 일부인건지 꿈에서 깨서 제가 상상한건지 아리까리한부분이네요.꿈해몽 부탁드립니다.
신경쓸 가치도 없는 개꿈입니다
의미를 부여하지 마세요
답변채택 부탁드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