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중고 vs 외고 안녕하세요곧 고등학교 가는 중3학생입니다.집 주변에 과학중점고가 있고 한 40분 거리에
안녕하세요곧 고등학교 가는 중3학생입니다.집 주변에 과학중점고가 있고 한 40분 거리에 외고가 있어요영어학원 탑반이기도 하고.. 영어는 어릴때부터 꽤 잘해와서주변 사람들이 외고에 가라고 하더라고요. 성적도 되고 하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영어가 점점 스트레스로 느껴진다는거에요.물론 공부가 재밌을순없는거지만 심화적인 내용을 할때마다 점점 너무 어렵고 흥미가 떨어진다고 할까요사실 잘 못하는것 같다고 느껴지니 재미가 없는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의욕도 떨어지고 자괴감만 들고.. 원체 유리멘탈이기도 해서 가서 어떨지도 두렵고요..그래서 좀 걱정이 돼요. 외고가서도 2등급 내로 못받으면 좋은 대학교에 갈수 없다고 들었는데 외고에서 2등급 받을 실력이면 일반고에서는 1등급을 충분히 받지 않을까요?그래서 그럴바에는 그냥 그나마 흥미가 있는 과학이랑 수학할 수 있는 과중고 갈까싶어요. 전 지금 진로를 정하지못했고 수학영어만 학원을 다녔어요.수학은 수2까진 했고 혼자 인강들으며 통과1은 끝냈고 2하고 있구용…어쩌면 좋을까요ㅠㅠ
외고의 영어 스트레스가 걱정된다면 흥미 있는 과학중점고도 좋은 방법이에요
자신의 관심과 흥미를 우선 고려해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