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유학 자퇴 20살 되고나서 말레이시아로 유학간후 6개월 후에 자퇴하고 군대갓다가 부산에 있는
20살 되고나서 말레이시아로 유학간후 6개월 후에 자퇴하고 군대갓다가 부산에 있는 국내대학교 갔다가 편입으로 천안에 있는 대학교를 갓는데 자퇴한걸 굳이 써야할까요? 괜히 안쓰면 1년동안 뭐했냐 추가질문들어오고 썻다간 되게 대학교를 짧게다니고 자퇴하고 자주 바꿈으로써 안좋게볼까봐요ㅠ
이력서에 자퇴 사실을 쓸지 말지 고민하는 건 꽤 흔한 문제입니다. 자퇴 경험을 어떻게 설명할지, 그리고 그것이 이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잘 고려해야 합니다.
자퇴를 쓰지 않는 경우: 자퇴를 아예 언급하지 않으면, 1년간의 공백에 대해 추가 질문이 올 수 있습니다. 이때 “왜 공백 기간을 두었는지”에 대해 명확한 답을 준비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군 복무를 하거나 다른 이유로 시간을 보냈다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방법은 자퇴 사실을 숨기려는 의도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자퇴를 쓰는 경우: 자퇴 사실을 이력서에 포함시키되, 자퇴 이유와 그 후 경험을 어떻게 긍정적으로 설명할지 고민해보세요. 예를 들어, 해외 유학 경험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나 성장, 그 후의 군 복무, 그리고 다시 학문에 대한 열정을 찾고 편입학을 결심한 경험 등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설명하면 자퇴가 성장의 일부로 보일 수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점은 자퇴가 단지 "학교를 그만 둔" 것만이 아니라, 그 기간 동안의 학습이나 경험, 그리고 현재 목표와 연결된 과정임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자주 바꾼 대학교가 단점이 될 수 있지만, 이를 통해 얻은 교훈이나 성장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면 오히려 긍정적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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